어느 지인의 스승님이 이 아름답고 경쾌하고 멋진 노래를
들어보라고 메일로 보내오셨다.
그 영상을 다시 제게 보내주셨는데....
축배의 노래! 그런데 특이한것이 이 영상은 지극히 자연스럽다는
것이다. 모두가 편안하게 차를 마시다가 느닷없이 음악이
흘러나온다. 복장도 평범하다. 음악을 연주한다는 느낌이 없다.
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소녀!
이런 자연스러움이 좋은 영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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